오늘 도서관에서 명소정이라는 대학생 작가가 쓴 너의 이야기를 먹어 줄게라는 책 읽어봤는데 괜찮네
서울대 생명과학부 학생이라는데 이과생 치고 문장력도 좋고 무엇보다 설정이 독특하다
신인 작가들의 다채로움은 이런 장르 문학쪽에서 보이는듯
오늘 도서관에서 명소정이라는 대학생 작가가 쓴 너의 이야기를 먹어 줄게라는 책 읽어봤는데 괜찮네
서울대 생명과학부 학생이라는데 이과생 치고 문장력도 좋고 무엇보다 설정이 독특하다
신인 작가들의 다채로움은 이런 장르 문학쪽에서 보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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