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지프신화에서 야스퍼스, 하이데거, 키르케골, 세스토프, 후설, 셸러 이 사람들을 카뮈는 어덯게 생각하고 있나요? 책에서는 '혈통이 같은 한 무리의 정신이 이성의 왕도를 차단하고 진리에로 나아가는 정직한 길을 다시 찾는데 열중했다' 라고 말하고 있는데..


이성의 왕도를 세계에서 통일성을 파악하려는 무의미한 시도, 진리에로 나아가는 정직한 길을 세계에서 부조리를 인정하고 직시하는 것으로 읽어도 될까요?

이 철학자들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어서 뒷부분도 읽기가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