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파적인 내용 때문이라면
정치 관련 책도 마찬가지로 
저자의 정치성향이 그대로 드러나는 거 아니야?
보통 정치유튜브 보는 거 되게 안 좋게 보는 거 같은데(디시에서)
왜 그런 건지 궁금해
실제로 본 적 없어서 잘 모르겠..
아니면 책으로 접하는 것도 똑같이 안 좋게 보나?

이것도 어느정도 책 이야기 해당된다고 생각해서 여기에 글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