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그럴까

종교전쟁,테러,명예살인 등 일부 종교인들의 무자비한 폭력은 신이 있(다고믿)는데도 일어나는 일이지

신의 뜻이라고 믿기 때문에 죄책감도 망설임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