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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 않는 적을 기다리며 요새를 지키는 주인공의 이야기이다.
이 책에서 적을 무찌르는 것이 주인공의 목표가 될텐데
도달할 수 없는 목표를 앞에 둔 개인의 이야기라는 점에서 카프카의 성이 떠올랐다.
개인적으로 성보다 더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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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 않는 적을 기다리며 요새를 지키는 주인공의 이야기이다.
이 책에서 적을 무찌르는 것이 주인공의 목표가 될텐데
도달할 수 없는 목표를 앞에 둔 개인의 이야기라는 점에서 카프카의 성이 떠올랐다.
개인적으로 성보다 더 좋았다
배경이 되는 요새는 어디에 있어? - dc App
지명은 안 나왔던 거 같은데 사막을 내려다 볼 수 있는 위치라는 거 밖에 기억이 안남
그 사막도 엄청 넓었을 듯 도로 짓는 거 보고 도로 다 지어지면 저기서 이틀정도 걸리겠다고 한 장면 있었던거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