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읽은 책에 간단한 서평 메모 붙여놓는다거나랜덤북 이벤트 같은 거위에 두짤은 불란서 책방이고 맨아래짤은 이태리 책방서 찍은 건데 의외로 규모가 큰 책방들인데도 저런 서평 메모나 이벤트 같은 걸 하더라
랜덤은 재고 떨이 느낌이라 별로임
비슷한 거지만 알라딘 중고서점도 저런거 하잖아. 판 사람이 코멘트 달면 적립금 더 준다더만.
북카페에선 이렇게 많이 하더라
랜덤에 소돔의 120일 넣어주는 그 맛! 크으
난 일부러라도 리뷰 안하고 추천도 자제함. 일단 내 부적한 이해력과 필력을 드러내고 싶지도 않고, 그 책에 편견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민음사 램덤박스, 문학동네 랜덤박스 하면 나도 살거 같다. 큰 위험 부담은 없으니
랜덤북 전에 은행나무, 마음산책, 북스피어 이렇게 연합 해서 햇엇음 신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