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서는 안보면 그만이지만 악서 쓰는 주체가 맘대로 지껄이면 귀막고 있지않는 이상 주입이 되는게 안타깝다. 인간을 책의 등급으로 따지면 불쏘시개나 얄팍한 상술 책 정도 해당하는 자들과 한공간에 있어야하는 경우가 많아서 서럽다 양서만 읽으라와 사람은 평등하다.라는 명제가 대립함 책이란게 남의 정신을 주입하는건데 그게 문자든 말이든 둘다 언어고 사고잖아 대우가 일관성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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