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결산
2월에 너무 조금 봤다.
반성
<혁명론>
저자 한나 아렌트
옮긴이 홍원표
출판사 한길사
E.H. 카의 러시아 혁명을 읽고 혁명에 관해서 더 알고 싶어서 읽었다.
미국, 프랑스 혁명에 대해서 고찰 흥미로웠다.
긍정적인 평가도 있고 부정적인 평가도 있다.
혁명에 대해서 다각적으로 접근이 훌륭하다.
7점
<몬테크리스토 백작>
저자 대뒤마
옮긴이 오증자
출판사 민음사
3권 다 읽고 4권 보려고 한다.
여관주인 살인 사건 장면 묘사 개 쩔었다.
피 흐르는 장면 와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저자 쇼펜하우어
저자 홍성광
출판사 을유문화사
책 제목 존나 어려워서 힙스터 독서라 빌렸다.
말을 존나 어렵게 쓰더라
의지를 존나 드래내서 하자 그런건데
이건 완전 그린랜턴 아니냐?
다시 봐야 겠다.
<죄와 벌>
저자 도스도예프스키
옮긴이 홍대화
출판사 열린책들
아따 계속 사색 하는 거 너무 무섭다.
<현남오빠에게>
저자 조남주 외
출판사 다산책방
쓰렉^^
<82년생 김지영> 입수해서 같이 까줘야 겠다.
지금은 프루동의 <소유란 무엇인가>를 읽고 있다. 프루동 글 친절하게 잘 쓰네 좋다.
2월은 존나 많이 안 봤다.
반성한다.
저게 많이 안 본거면 대체 얼마나 봐야..
도대체 직업이 뭐길래 이렇게 읽을 수가 있냐. 일 좀만해도 피곤해서 잘 안 읽히던데
cc/지난달에는 이것보다 더 봐서 말이야
dd,39.113/회사 다닌다
그만좀읽어
ㅎㄷㄷ
의지와 표상 읽었다고? 이해가 됨?
이게 반성할거면 난 모해야지..ㅋ
220.117/책 읽기 재미있다 - dc App
선영/반가워 - dc App
222.233/어려워서 몇번 졸았다. 나중에 또 봐야지 - dc App
106.102/마! 책 열심히 안 봐냐? - dc App
ㅁㅊ 다독가는 개추야
무직인가요?
최시현/개추 좋아용 오홍홍 - dc App
222.108/아뇨 회사 다니는 데요 - dc App
몽테 사려고 하는데 몽테백작 손에 착착 붙음? 한 권씩 사는 게 나을지 한꺼번에 지르는 게 나을지 고민임.
몽테 백작 손에 착착 붙어 - dc App
혹시 그 회사가 출판사임? - dc App
카라마조프/아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