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마 입문작으로 많이 추천해서 3장 읽는 중인데
문장의 아름다움과 절묘함은 감탄스럽다
다만 그 문장에 깔린 나르시시즘의 정서가
거북하게 느껴져
진짜 자의식 과잉 사춘기 소년 그 자체랄까
인간실격은 자조가 함께 보여서
이렇게 거북하진 않았는데…
그래도 문장빨로 끝까지 읽어봐야겠지
문장의 아름다움과 절묘함은 감탄스럽다
다만 그 문장에 깔린 나르시시즘의 정서가
거북하게 느껴져
진짜 자의식 과잉 사춘기 소년 그 자체랄까
인간실격은 자조가 함께 보여서
이렇게 거북하진 않았는데…
그래도 문장빨로 끝까지 읽어봐야겠지
회상하는 느낌이라 막 재밌다 이건 아닌데 문장의 표현력이 그냥 미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