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센세 민음사 악령 출간하면서, 표지 그림으로 에곤 쉴레 '죽음과 인간'이라는 그림으로 넣어달라고 했다는데

민음사 해외문학팀에서 정하는 경우도 있고, 번역자가 원하는 그림 넣는 경우도 있고 케바케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