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타가와 코에서

스님이 쥐 오줌을 코에 발라보고 쥐 참외도 달여 마셔보았다고 해서

쥐 참외가 쥐 부랄의 은유인줄

쥐 부랄을 달여 마셨다고 이해하고 깜짝놀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