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를 넘어서 읽힐만한게 아니라서 그런거겠지
시대를 넘어서 읽힐 요소라는 건 뭘까? - dc App
마케팅빨로 잠깐 떳다 마는거지 샤기컷 처럼
단순히 마케팅빨이라기엔, 당대에 꽤 고평가받던 소설도 있지 않나 - dc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가령 예를 들면 PC통신, 스마트폰, 인터넷을 주요 소재로 하는 소설은 미래로 가면 읽히기 어렵다, 뭐 그런 건가? - dc App
블룸이 시대물과 고전의 차이 강조하던데 - dc App
대강 요약하자면? - dc App
어떤 기준이 명확하게 있는 건 아니고 블룸이 봤을 때 이건 시대물이다 싶은 건 시대물로 분류함. 예를 들어 개츠비는 시대물이 아니지만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를 제외한 헤밍웨이 장편 같은 건 시대물이 됐다고 함 - dc App
아나톨 프랑스처럼 후세대 평론가, 작가들한테 처맞고 잊혀지는 게 대다수 아닐까
82년생 김지영 같은 트렌디한 작품들이 다음 세기에 읽혀질까?
시대를 넘어서 읽힐만한게 아니라서 그런거겠지
시대를 넘어서 읽힐 요소라는 건 뭘까?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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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마케팅빨이라기엔, 당대에 꽤 고평가받던 소설도 있지 않나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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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령 예를 들면 PC통신, 스마트폰, 인터넷을 주요 소재로 하는 소설은 미래로 가면 읽히기 어렵다, 뭐 그런 건가? - dc App
블룸이 시대물과 고전의 차이 강조하던데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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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기준이 명확하게 있는 건 아니고 블룸이 봤을 때 이건 시대물이다 싶은 건 시대물로 분류함. 예를 들어 개츠비는 시대물이 아니지만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를 제외한 헤밍웨이 장편 같은 건 시대물이 됐다고 함 - dc App
아나톨 프랑스처럼 후세대 평론가, 작가들한테 처맞고 잊혀지는 게 대다수 아닐까
82년생 김지영 같은 트렌디한 작품들이 다음 세기에 읽혀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