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노자와 표현의 문제 - 질 들뢰즈, 이진경 등 번역
방대한 내용을 커버하기엔 오역으로 인해 반쯤 빛 바래버린 책
(그렇다고 프랑스어를 배울 순 없지않아?)
지금 검색해보니 19년에 다른 사람이 재번역한 판본이 있더라.
(읽진 않아서 커멘트하긴 어렵지만 적어도 초판보단 나을 듯.)
들뢰즈 덕분에 스피노자에 빠진 책이기도 하고,
니체 영원회귀와 더불어 스피노자 3종 인식(지복)은 상당히 멋진 철학이라고 봄
"하지만, 모든 소중한 것은 그것이 희귀한 만큼 (얻기) 어려운 것이다. - 에티카, 스피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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