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트 눈나...
"나는 그를 즐겁게 해 주기 위해, 예전에 화류계 여인으로 오데트 드 크레시란 이름으로 알려졌던 스완 부인 얘기를 하려고 여러 번 생각했다."(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8, 소돔과 고모라) '오데트 드 크래시' = '스완 부인'.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236050)본인은이 시리즈 덕에 큰 도움을 봤음. 인물이 잘 그려지지 않으면, '만화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열화당)' 참고하는 것도 한 방법임.
만화책이면 확실히 이해 쉽겠네. 근데 책 하나 하기보단 정리글이 있으면 해서...
만화 책 읽으면 소설 읽기 쉬움?? 그리고 만화책 후기 봤는데 만화책도 굉장히 좋다던데.
(*참고로 나는 2회독 완료했음) 1회독 당시 만연체의 낯설음과 이해되지 않는 장면장면 때문에 만화책을 참고했음. 근데 나중엔 만화책 없이도 잘 읽히더라.
민음사 맨 앞에 등장인물 나올텐데
나와? 이북이라 없는겅가
오데트 눈나...
"나는 그를 즐겁게 해 주기 위해, 예전에 화류계 여인으로 오데트 드 크레시란 이름으로 알려졌던 스완 부인 얘기를 하려고 여러 번 생각했다."(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8, 소돔과 고모라) '오데트 드 크래시' = '스완 부인'.
(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236050)
본인은
이 시리즈 덕에 큰 도움을 봤음. 인물이 잘 그려지지 않으면, '만화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열화당)' 참고하는 것도 한 방법임.
만화책이면 확실히 이해 쉽겠네. 근데 책 하나 하기보단 정리글이 있으면 해서...
만화 책 읽으면 소설 읽기 쉬움?? 그리고 만화책 후기 봤는데 만화책도 굉장히 좋다던데.
(*참고로 나는 2회독 완료했음) 1회독 당시 만연체의 낯설음과 이해되지 않는 장면장면 때문에 만화책을 참고했음. 근데 나중엔 만화책 없이도 잘 읽히더라.
민음사 맨 앞에 등장인물 나올텐데
나와? 이북이라 없는겅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