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전에 아는 애한테 플로우 차트 소개해줘서 디시하는 거 걸리고(물론 독갤이 전부지만) 중간에 너무 바빠서 한 두번 들어오고 한참 지났네…
최근에는 에바 일루즈의 사랑은 왜 끝나는가, 생텍쥐페리의 인간의 대지 읽고 있ㅇㅓ…애머슨의 자기신뢰도 읽었는데 이건 신학적 기초 쌓으면 더 읽을만할 듯
그리고 죽떡먹이나 푸 같은 거 읽은만했다고 올려도 물고 뜯지말고 봐줘라…혹시나 내가 소개했던 애는 아닐까 두렵더라…
최근에는 에바 일루즈의 사랑은 왜 끝나는가, 생텍쥐페리의 인간의 대지 읽고 있ㅇㅓ…애머슨의 자기신뢰도 읽었는데 이건 신학적 기초 쌓으면 더 읽을만할 듯
그리고 죽떡먹이나 푸 같은 거 읽은만했다고 올려도 물고 뜯지말고 봐줘라…혹시나 내가 소개했던 애는 아닐까 두렵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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