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상학적 망상은 늘어남. 차라리 논리학만 공부하는게 나음 근데 이 마저도 글을 명료하게 쓰는거 빼곤 아무 장점없음
익명(1.219)2018-03-02 19:51
차라리 과학책 읽고 수학공부하는 게 좋은가??
ㅎㅇ(1.216)2018-03-02 20:18
ㄴ그게 낫긴함 철학은 이제 더 이상 아무것도 아님
익명(1.219)2018-03-02 20:20
기호논리학 재밌는뎅
익명(1.225)2018-03-02 20:22
기호 논리학 파면 팔 수록 답이 없음
익명(1.219)2018-03-02 20:26
그렇게 집합론을 하고... 수리논리를 하고... 대수를 하고...
익명(1.225)2018-03-02 20:32
철학은 기초라고 생각하면 돼
익명(220.126)2018-03-02 21:04
플라톤 데카르트를 읽는다고 자부할 사람잇냐? 99퍼한테는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지...
익명(175.255)2018-03-02 21:05
러셀 일화를 다룬 로지코믹스란 만화책에서 본 건데 어떤 유명한 수학자는 (러셀이랑 동시대사람) 논리적 표현에 너무 빠져서 일상언어를 장애인처럼 했다더라. 예를 들면 '저기에 사과가 있습니다'라고 하면 될 걸 '우리 집 거실에 있는 책상 위에 사과가 4개 존재하고 있습니다'이렇게.
사고력은 자기가 비판적 생각을 꾸준히 해야 늘듯
형이상학적 망상은 늘어남. 차라리 논리학만 공부하는게 나음 근데 이 마저도 글을 명료하게 쓰는거 빼곤 아무 장점없음
차라리 과학책 읽고 수학공부하는 게 좋은가??
ㄴ그게 낫긴함 철학은 이제 더 이상 아무것도 아님
기호논리학 재밌는뎅
기호 논리학 파면 팔 수록 답이 없음
그렇게 집합론을 하고... 수리논리를 하고... 대수를 하고...
철학은 기초라고 생각하면 돼
플라톤 데카르트를 읽는다고 자부할 사람잇냐? 99퍼한테는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지...
러셀 일화를 다룬 로지코믹스란 만화책에서 본 건데 어떤 유명한 수학자는 (러셀이랑 동시대사람) 논리적 표현에 너무 빠져서 일상언어를 장애인처럼 했다더라. 예를 들면 '저기에 사과가 있습니다'라고 하면 될 걸 '우리 집 거실에 있는 책상 위에 사과가 4개 존재하고 있습니다'이렇게. 사고력은 자기가 비판적 생각을 꾸준히 해야 늘듯
시키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