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약국의 딸들은 읽다가 포기함. 너무 노잼이라서.
군대 있었을때 토지 1부 2부까지 읽었는데
글 진짜 잘쓰시더라. 인물들이 얼키설키 이루고 있는 모습이 완전 자연스러웠음. 그 자연스러움에 소름돋았음.
소설 같지가 않고 옆에 이러나는 일들 같았음.
근데 박경리 선생 소설중에 그 정도 필력인 책 있음???
김약국의 딸들은 읽다가 포기함. 너무 노잼이라서.
군대 있었을때 토지 1부 2부까지 읽었는데
글 진짜 잘쓰시더라. 인물들이 얼키설키 이루고 있는 모습이 완전 자연스러웠음. 그 자연스러움에 소름돋았음.
소설 같지가 않고 옆에 이러나는 일들 같았음.
근데 박경리 선생 소설중에 그 정도 필력인 책 있음???
아무래도 통속소설도 많이 쓰고 그래서 기복이 꽤 있긴 함. 근데 <녹지대>랑 <표류도>는 진짜 괜찮았음 ㄱㄱ
https://klyp.fyi/glqd
@ㅇㅇ(61.41) 야 너 뭐하는 녀석이냐 실제 사람이면 여기에 링크 다시 한번 달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