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예에에에전에 더클래식에서 나온 고전 문학 한영판 세트 싸게 할인할 때
맛보기로 이름만 들어본 그 책을 골랐었음
다 읽으니까 첫사랑 생각도 나고 눈물이 그렁 그렁 맺혀있더라
그 후로 더클래식 한영 합본판에 용돈 받는 대로 다 씀
그때와 비슷한 감정을 조금이라도 느낀 건
막스 뮐러(믤러인지 뮐러인지 잘 모르겠음)의 독일인의 사랑 읽을 때가 전부였음
나는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예에에에전에 더클래식에서 나온 고전 문학 한영판 세트 싸게 할인할 때
맛보기로 이름만 들어본 그 책을 골랐었음
다 읽으니까 첫사랑 생각도 나고 눈물이 그렁 그렁 맺혀있더라
그 후로 더클래식 한영 합본판에 용돈 받는 대로 다 씀
그때와 비슷한 감정을 조금이라도 느낀 건
막스 뮐러(믤러인지 뮐러인지 잘 모르겠음)의 독일인의 사랑 읽을 때가 전부였음
부끄럽긴 한데 '환상게임'(날아오르라 주작이여) 만화에서 캐릭들 죽어나갈때 눈물남 - dc App
잼민이 시절 플란더스의 개 읽고 통곡함
파트ㅠㅠ라ㅠㅠ슈ㅠㅠㅠㅠ
어린시절 부모님도 울고 나도 울었다... 물론 만화판
아 ㄹㅇ - dc App
운것까지는 아니고 울컥한 건 돈키호테 마지막 부분이랑 남아있는 나날 마지막
문학 읽고 운 적은 없고 사이바라 리에코의 '우리집'이라는 만화보고 운게 유일함.
논어
마법천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