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밀히 말하면 민음사 판본 나온 데까지 읽고, 그 다음 내용은 펭귄 판본으로 읽었지만 어쨌든 내용 자체를 한번 다 읽긴 함

그러나 그 방대한 얘기가 사실 다 남지는 않았고, 무슨 가문 이름 무슨 음악 이름이랑 그 장황한 묘사가 솔직히 넘무 어려웠음...

남은 건 질베르트와 알베르틴이 귀여웠다는 것뿐

그래서 언제 기회가 나면 재독할 생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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