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2011년에 민음사 모던클래식으로 발간되었던 책이지만, 10년이란 시간이 지났기 때문에 민음사에서도 세계문학전집으로 다시 발매하며 번역을 재검토하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또한 도서관에 존재하는 책도 시간이 흘러 변색, 파손같은 훼손이 있는 걸 감안해 새로운 판본이 비치되어야 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세계문학전집 중 인기가 가장 많은 민음사인데 이 좋은 책을 부디 많은 사람들이 읽을 수 있게 도서관에 비치해주셨으면 합니다 .
사실 번역 재검토했다는 건 구라고, 아까 어떤 갤러가 사서분들 예쁘다고 쓰라했는데 그것도 추가할까
참고로 코맥 매카시 국경 3부작 중 두 번째 '국경을 넘어'임
사실 번역 재검토했다는 건 구라고, 아까 어떤 갤러가 사서분들 예쁘다고 쓰라했는데 그것도 추가할까
참고로 코맥 매카시 국경 3부작 중 두 번째 '국경을 넘어'임
사서가 개좆으로보이냐 - dc App
ㅋㅋㅋㅋㅋ규정 안 맞으면 무조건 취소야 ?
같은책 또 올라오는데 뻔하지 - dc App
ㅠㅠ..
구라쳐서 빠꾸먹은거 아니노
ㄴㄴ 처음엔 사유란에 아무것도 안썼음. 책 없는 줄 알고 세문집 버전 신청했는데 까임 ..
사서보라고!
아 사서님! 어린아이에게 왜 태어났냐고 물어보세요! 들에 핀 꽃에게 왜 피었냐고 물어보세요! 태양에게 왜 햇빛을 비추냐고 물어보세요! 제가 민음사에서 세계문학전집으로 다시 발매한 코맥 매카시의 국경을 넘어를 신청하는 건, 그럴 수 밖에 없기 때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