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글송이에서 나온 사람들 다 잘생기게 그린 판본으로 읽었었는데 그때도 재미있었다는게 기억에 남는다
난 애기때 존나 망한 축약본 읽고 에퉤퉤했던 이후로 눈길도 안 주고 있었는데 약간 후회됨 어릴때 봐야되는데 이건
의외로가 아니라 진짜 재밌지! 초딩 때 도서관 축약판 접하고 팬되고, 대딩 때 까치판 다 읽고 줄줄 싸고, 결국 아르테 판까지 샀음. 넷플릭스에 이름만 뤼팽인 프랑스 드라마도 있는데 그것도 추천함. 루팡에 대한 오마주가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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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애기때 존나 망한 축약본 읽고 에퉤퉤했던 이후로 눈길도 안 주고 있었는데 약간 후회됨 어릴때 봐야되는데 이건
의외로가 아니라 진짜 재밌지! 초딩 때 도서관 축약판 접하고 팬되고, 대딩 때 까치판 다 읽고 줄줄 싸고, 결국 아르테 판까지 샀음. 넷플릭스에 이름만 뤼팽인 프랑스 드라마도 있는데 그것도 추천함. 루팡에 대한 오마주가 가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