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 후 국문학부터 시간 순으로 쭉 읽으면서 가장 최근에 나온 겉절이부터 역순으로 쭉 읽기 이렇게 읽다보면 강과 바다가 만나는 것마냥 딱 적절한 위치에서 묵은지와 겉절이의 구분을 알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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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정도 맛있었으니 겉절이도 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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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그걸 딱 구분해야 함? 강과 바다가 만나는 지점도 경계가 모호하잖아
굳이 딱 구분할 필욘 없긴하지. 근데 궁금하잖어?
신경숙 전후로 점점 기간을 늘려보는 건 어때
원래는 그 즈음으로 생각할까 싶었는데 뭔가 꼬여서 어지러워지더니
가장 최근 겉절이는 누구 읽을 거임? - dc App
몰?루 아마 올해나 작년에 책 낸 사람이겠지?
신종원,양선형 ㄱ
시기도 시기지만 필력도 중요해서 구분짓기는 어려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