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황석영씨 작품을 안 읽어봤어서 철도원 삼대는 막연하게 아재가 썰 푸듯 들려주는 개꿀잼 근대 역사 소설을 기대했지만 경성 트로이카 어쩌구 저쩌구 국제당 어쩌구 저쩌구 조선노동당 어쩌구 저쩌구 할 때부터 개인적으로 재미가 많이 없어짐
경성 트로이카 얘기 나오면 재밌을 거 같은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