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소설인데도 뭔가 이거 문학상을 노려볼만하다. 훌륭하다고 느껴지는 그런 작품들 있잖어
레포트 쓰려는데 아는 사람이 편혜영밖에 없음. 생각해보니 편혜영은 장르소설가조차 아니고...
작가나 소설집 좀 추천 부탁함
(수정) 서사가 있는 판타지 장르보다는 러브크래프트나 필립K딕 같은 느낌을 원합니다
장르소설인데도 뭔가 이거 문학상을 노려볼만하다. 훌륭하다고 느껴지는 그런 작품들 있잖어
레포트 쓰려는데 아는 사람이 편혜영밖에 없음. 생각해보니 편혜영은 장르소설가조차 아니고...
작가나 소설집 좀 추천 부탁함
(수정) 서사가 있는 판타지 장르보다는 러브크래프트나 필립K딕 같은 느낌을 원합니다
이영도, 전민희 작품들 - dc App
서사가 있는 판타지 장르보다는 러브크래프트나 필립K딕 같은 느낌을 원합니더
곽재식
김현중
김현중이 그런 느낌인가? ㄳ
마음의 지배자 괜찮음
마음의지배자 킵
릿터 29호 주제가 환상문학이라 단편 몇 개 실려 있던데, 거기서 찾아보면 어떰? 의자를 애완동물로 삼는 단편, 아파트 계단에 닫힌 단편 머 이런 것들 실려 있던데
닫힌 ㅡ> 갇힌
아 이거 좋다 감사요. 이런거 더 없음?
나도 본 적은 없는데 '거울'이라고 환상문학 위주로 취급하는 웹진이 있나봄. 환상문학웹진 거울 검색해보셈
와...바로 이거네요 절박겠습니다
최인훈-크리스마스 캐럴
ㄳ함 근데 이건 순수문학 쪽인거같음
딱 아오이가든 생각났는데
ㅋㅋㅋㅋ 근데 편혜영은 뭔가 순수문학 느낌이라 건드리기 좀힘들어서 포기함
박민규 카스테라 좀 기이하지 않음? 갑자기 아빠 기린되고 너구리가 찾아오고
킹민규 딱 그런느낌인데 사람들이 이미 너무 많이 다룬거같아 쫄려서 포기함
우다영은 어떠심??
오 이사람도 괜찮네요. 박민규같은 느낌인가
쪼금 더 어둡게 잘쓴다고해야하나?
근데 기이한 한국문학 원조는 최인호 - 타인의 방 일듯 읽어보심??
모더니즘 공부하면서 읽긴했는데 이분도 장르소설은 아닌것같아서...
복거일 - 숨은 나라의 병아리 마법사, 구병모 - 위저드 베이커리, 아가미, 진산- 가스라기, 김호진 - 인디케이터, 방미진 - 금이 간 거울, 우장훈 - 플리머스에서의 즐거운 건맨 생활, 김장환 - 굿바이 욘더, 최인호 - 허수아비(구멍), 낯익은 타인들의 도시, 타인의 방, 진혼곡, 돌의 초상, 이문열 - 사과와 다섯병정, 약속, 두 겹의 노래
햐 고봉밥이네요 감사합니다 잘먹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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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를 드릴게요 좋네. 근데 북커버가...
김영래 - 씨앗, 숲의 왕, 구광본 - 미궁, 나의 메피스토, 듀나 - 나비전쟁, 면세구역, 태평양 횡단 특급, 장강명 - 호모도미난스, 윤대녕 - 사슴벌레 여자, 김연수 - 캐비닛
고봉밥게이야 감사합니다... 이제 실컷 원하는거 골라잡을수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