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이 가후 - <강 동쪽 기담>
: 탐미주의의 선구자로 불리는 인물.

호리 다쓰오 - <바람이 분다>
: 로맨스물이니 손쉽게 접근 가능

이시하라 신타로 - <태양의 계절>
: 도지삽니다. 극우 인사로 유명한데 왕년엔 유명 소설가였음. 당대 일본 젊은이들의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면 읽어볼 만함

구라하시 유미코 - <성소녀>
: 뭔가 이야기 구조가 오락가락해서 어렵지만, 독특한 걸 원한다면 맛보기로 읽어볼 만함

아리요시 사와코 - <악녀에 대하여>
: 죽은 한 여인에 대한 상을 인터뷰만을 통해 그려나가는 소설. 대체 그녀의 진짜 모습은 무엇인가?

아리시마 다케오 - <어떤 여자>
: 불륜 로맨스물. 당대의 삶을 잘 그려냄

미야모토 유리코 - <반슈 평야>
: 전쟁 전과 후의 삶을 잘 묘사함

쓰시마 유코 - <웃는 늑대>(다자이 오사무의 딸)
: 환상과 현실이 뒤섞인 목적 없는 여행

히사오 주란 - <해표도>(전자책만 있음)
: 공포, 환상이 뒤섞인 이야기

하야마 요시키 - <바다에서 사는 사람들>
: 고바야시 다키지의 <게 공선>의 원류로 꼽히는 프롤레타리아 문학의 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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