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테판 츠바이크 . 황혼의 이야기 (서문)
톨스토이 . 하지 무라드 (페이지)
유리 나기빈 . 단편선 (지만지)
유리 나기빈 . 메아리 (소담)
모리무라 세이지 . 고층의 사각지대 (동서)
모리무라 세이지 . 야성의 증명 (동서)
요코미조 세이시 . 이누가미 일족 (시공사)
로베르토 볼라뇨의 칠레의 밤은 중간에서 포기
제일 좋았던 건 유리 나기빈하고 야성의 증명
고층의 사각지대는 비행기 호텔시간이 복잡해서
거의 다 읽고도 바로 마지막장으로 직행
야성의 증명 제목 패기 보소 - dc App
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책 읽었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