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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μ„Έκ³„λŠ” μΌμ–΄λ‚˜λŠ” λͺ¨λ“  것이닀

- μ™œ, μ–΄μ§Έμ„œ κ·ΈλŸ¬ν•œκ°€?
- λΉ„νŠΈκ²μŠˆνƒ€μΈμ€ μ–΄λ–»κ²Œ 그것을 μ•Œμ•„λƒˆλŠ”κ°€?
-' μΌμ–΄λ‚˜λŠ” 것, 사둀case'λΌλŠ” κ°œλ…μ€ 무엇인가?
- (1)은 κ²€μ¦μ΄λ‚˜ 증λͺ…이 κ°€λŠ₯ν•œ 과학적 사싀인가?
- 이 μ±…μ˜ 핡심 μ£Όμž₯(λ§ν•΄μ§ˆ 수 μ—†λŠ” 것에 λŒ€ν•΄μ„œ 침묡해야 ν•œλ‹€)κ³Ό (1)은 무슨 연관이 μžˆλŠ”κ°€?
- λΉ„νŠΈκ²μŠˆνƒ€μΈμ΄ ν•΄κ²°ν–ˆλ‹€κ³  μƒκ°ν–ˆλ˜ μ² ν•™μ˜ λ¬Έμ œλ“€κ³Ό (1)은 무슨 연관이 μžˆλŠ”κ°€?

1.1 μ„Έκ³„λŠ” μ‚¬μ‹€λ“€μ˜ 총체이지, μ‚¬λ¬Όλ“€μ˜ 총체가 μ•„λ‹ˆλ‹€.

- μ΄μ²΄λΌλŠ” ν‘œν˜„μ€ μ‚¬μ‹€λ“€μ˜ μˆ˜ν•™μ  총합, 즉 κΈ‰μˆ˜λ₯Ό λœ»ν•˜λŠ”κ°€?
- '사싀fact'μ΄λž€ ꡬ체적으둜 무엇인가? μΌμƒμ μœΌλ‘œ ν”νžˆ μ‚¬μš©λ˜λŠ” '사싀'κ³ΌλŠ” λ‹€λ₯΄κ²Œ μ—„λ°€ν•˜κ²Œ μ •μ˜λ˜λŠ” μ–΄λ–€ ν•™μˆ μ μΈ μš©μ–΄μΈκ°€?
(μ•„κΉŒ λ„ˆλŠ” "닭이 λ‚œλ‹€"κ³  ν–ˆμ§€, 그건 사싀이 μ•„λ‹ˆμ•Ό.)
- 'μ‚¬λ¬Όλ“€μ˜ 총체가 μ•„λ‹ˆλΌ μ‚¬μ‹€λ“€μ˜ 총체'λΌλŠ” 강쑰적 ν‘œν˜„μ„ 톡해 λΉ„νŠΈκ²μŠˆνƒ€μΈμ΄ λͺ…ν™•ν•˜κ²Œ 밝히고자 ν•˜λŠ” λ°”λŠ” 무엇인가? 두 κ°œλ…λ“€μ€ 각각 μ–΄λ–€ μ‹μœΌλ‘œ μ •μ˜λ˜λŠ”κ°€?
- '사싀fact'κ³Ό '사둀(λ˜λŠ” μΌμ–΄λ‚˜λŠ” 것)case'λŠ” λ™μΌν•œ 뜻으둜 μ“°μ΄λŠ”κ°€?

1.11 μ„Έκ³„λŠ” (a)사싀듀에 μ˜ν•˜μ—¬, (b)그것듀이 사싀듀 μ „μ²΄λΌλŠ” 바에 μ˜ν•˜μ—¬ ν™•μ •λœλ‹€
1.12 μ™œλƒν•˜λ©΄ μ‚¬μ‹€λ“€μ˜ μ΄μ²΄λŠ” 무엇이 μΌμ–΄λ‚˜λŠ”κ°€, 무엇이 μΌμ–΄λ‚˜μ§€ μ•ŠλŠ”κ°€λ₯Ό ν™•μ •ν•˜κΈ° λ•Œλ¬Έμ΄λ‹€.

- μ„Έκ³„λŠ” (1)μΌμ–΄λ‚˜λŠ” λͺ¨λ“  κ²ƒμ΄μž (1.1)μ‚¬μ‹€λ“€μ˜ 총체이닀. κ·Έλ ‡λ‹€λ©΄ 세계=μ‚¬μ‹€λ“€μ˜ 총체=μΌμ–΄λ‚˜λŠ” 것이라고 μ •μ˜ν•˜λŠ” 것은 μ˜¬λ°”λ₯Έκ°€?
- (1.12)에 λ”°λ₯΄λ©΄ μ‚¬μ‹€λ“€μ˜ μ΄μ²΄λŠ” μΌμ–΄λ‚˜μ§€ μ•ŠλŠ” 것이 무엇인지도 ν™•μ •ν•œλ‹€: (a)μΌμ–΄λ‚˜λŠ” 것이 무엇인지 λͺ¨λ‘ ν™•μ •λ˜μ—ˆμœΌλ―€λ‘œ, (b)그것듀이 사싀듀 전체이기에 λ‚˜λ¨Έμ§€λŠ” μΌμ–΄λ‚˜μ§€ μ•ŠλŠ” 것이기 λ•Œλ¬Έμ΄λ‹€. 이 좔둠은 μ˜¬λ°”λ₯Έκ°€?
- μΌμ–΄λ‚˜λŠ” 것be the caseκ³Ό μΌμ–΄λ‚˜μ§€ μ•ŠλŠ” 것not be the case이 무엇인지, μ–΄λ–»κ²Œ, μ–΄λ–€ κ³Όμ •μœΌλ‘œ ν™•μ •λ˜λŠ”μ§€λ₯Ό λ„μ‹μ΄λ‚˜ λͺ¨ν˜•, 기호λ₯Ό 톡해 그림으둜 λ‚˜νƒ€λ‚Ό 수 μžˆλŠ”κ°€?

1.13 논리적 곡간 μ†μ˜ 사싀듀이 세계이닀

- 논리적 κ³΅κ°„μ΄λž€ λŒ€μ²΄ 무엇인가? ꡬ체적으둜 무엇을 κ°€λ¦¬ν‚€λŠ”κ°€? 이 곡간은 μ‹€μž¬ν•˜λŠ”κ°€?
- μ•žμ„œ μ–ΈκΈ‰ν–ˆλ“―μ΄, (1.12)에 따라 사싀듀은 무엇이 μΌμ–΄λ‚˜μ§€ μ•ŠλŠ”μ§€λ„ ν™•μ •ν•œλ‹€. κ°€λ Ή '물이 100λ„μ”¨μ—μ„œ μ–Έλ‹€(d)'λΌλŠ” λͺ…μ œκ°€ μΌμ–΄λ‚˜μ§€ μ•ŠμŒμ΄ ν™•μ •λœλ‹€, μš°λ¦¬κ°€ μ‚¬λŠ” μ„Έκ³„μ—μ„œλŠ” '물이 100λ„μ”¨μ—μ„œ 끓기(c)' λ•Œλ¬Έμ΄λ‹€.
- cκ°€ 사싀이라면, cκ°€ 사싀인 μ΄μœ λŠ” 무엇인가? cλŠ” μ™œ, μ–΄λ–»κ²Œ μΌμ–΄λ‚¬λŠ”κ°€?
- cλŠ” 논리적 곡간 속에 μžˆλŠ”κ°€?
- 논리적 곡간 μ†μ˜ μ‚¬μ‹€λ“€μ—λŠ” d와 같이 μΌμ–΄λ‚˜μ§€ μ•Šμ€ 것not be the case도 ν¬ν•¨λ˜λŠ”κ°€?
- κ·Έλ ‡λ‹€λ©΄ d도 μΌμ’…μ˜ 사싀인가? d의 쑴재둠적 μ§€μœ„λŠ” 무엇인가?
- 논리적 κ³΅κ°„μ΄λž€, cλ‚˜ d와 같이 λ…Όλ¦¬μ μœΌλ‘œ μœ μ˜λ―Έν•œ λͺ…μ œλ“€μ΄ μ†ν•˜κ³  μžˆλŠ” κ³³, '논리' κ·Έ 자체λ₯Ό λ¬˜μ‚¬ν•˜λŠ” λΉ„μœ μ μΈ ν‘œν˜„μΈκ°€?
(박정일 ꡐ수의 논문을 μ°Έκ³ ν•  것)

1.2 μ„Έκ³„λŠ” μ‚¬μ‹€λ“€λ‘œ λ‚˜λ‰œλ‹€.

- (1.2)λŠ” μ–΄λ–»κ²Œ 해석해야 ν•˜λŠ”κ°€?
- 'λ‚˜λ‰œλ‹€divides into'κ°€ λœ»ν•˜λŠ” λ°”λŠ” 무엇인가? μ„Έκ³„λŠ” μ‚¬μ‹€λ“€μ˜ λΆ„μˆ˜λ‘œ λ‚˜νƒ€λ‚Ό 수 μžˆλŠ”κ°€? 즉 '세계/사싀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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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싀듀은 λͺ…ν™•ν•˜κ²Œ 개개의 사둀case ν•˜λ‚˜ν•˜λ‚˜λ‘œ ꡬ뢄될 수 μžˆμŒμ„ λœ»ν•˜λŠ”κ°€? 각각의 사싀듀은 경계가 λͺ¨ν˜Έν•˜μ§€ μ•Šμ•„μ•Ό ν•˜λŠ”κ°€?
(κ°€λ Ή 'κ°œκ°€ μ§–λŠ”λ‹€, 그리고 말이 λ›΄λ‹€' λΌλŠ” 사싀이 더 μž‘μ€ 크기의 사싀듀-'κ°œκ°€ μ§–λŠ”λ‹€', '말이 λ›΄λ‹€'-둜 λ‚˜λ‰  수 μžˆλ“―μ΄, 더 이상 λ‚˜λ‰˜μ§€ μ•ŠλŠ” λ‹¨μœ„μ˜ 사싀-μ›μžμ  사싀-κΉŒμ§€ λΆ„μ„λœ 것듀이 '개개의 사둀듀 ν•˜λ‚˜ν•˜λ‚˜'라고 λ³Ό 수 μžˆλŠ”κ°€?)

1.21 ν•œ μ‚¬λ‘€λŠ” μ‚¬λ‘€μ΄κ±°λ‚˜ 사둀가 아닐 수 μžˆλ‹€. λ‹€λ₯Έ λͺ¨λ“  것듀은 κ·ΈλŒ€λ‘œ λ‚¨μ•„μžˆμ„ 수 μžˆλ‹€

- 이영철 ꡐ수의 λ²ˆμ—­λ³Έμ— 달린 주석에 λ”°λ₯΄λ©΄, 'ν•œ 사둀'λŠ” 개개의 μΌμ–΄λ‚˜λŠ” 일 ν•˜λ‚˜ν•˜λ‚˜λ₯Ό μ˜λ―Έν•œλ‹€. (즉 사싀은 μ›μžμ  μ‚¬μ‹€λ“€λ‘œ λ‚˜λ‰  수 μžˆλ‹€ -> κ·Έλ ‡λ‹€λ©΄ 그것듀이 λ°”λ‘œ μ‚¬νƒœλ“€μΈκ°€?)
- 일의 '일어남/μ•ˆ 일어남'에 λŒ€ν•œ κ°€λŠ₯성이 μ‘΄μž¬ν•œλ‹€λŠ” 것을 μ–΄λ–»κ²Œ μ•Œ 수 μžˆλŠ”κ°€?
- 'λ‹€λ₯Έ λͺ¨λ“  것듀은 κ·ΈλŒ€λ‘œ λ‚¨μ•„μžˆμ„ 수 μžˆλ‹€'λΌλŠ” λ¬Έκ΅¬λŠ” 각각의 일듀이 μ„œλ‘œ λ…λ¦½μ μž„μ„ λœ»ν•˜λŠ”κ°€? κ·Έ μ΄μœ λŠ” 무엇인가?

2 μΌμ–΄λ‚˜λŠ” 것, 즉 사싀은 μ‚¬νƒœλ“€μ˜ 쑴립이닀

- μ§€κΈˆκΉŒμ§€μ˜ λ…Όμ˜λ₯Ό λ”°λ₯Έλ‹€λ©΄ 사싀=μΌμ–΄λ‚˜λŠ” 것=사둀=μ‚¬νƒœλ“€μ˜ 쑴립이닀, 이 등식은 μ˜¬λ°”λ₯Έκ°€?
- 'μ‚¬νƒœ'λž€ 무엇인가?
- μ‚¬νƒœλ“€μ˜ 쑴립은 ꡬ체적으둜 μ–΄λ–€ λͺ¨μŠ΅μ„ μ΄λ£¨λŠ”κ°€? 쑴립은 μ–΄λ–€ μ‹μœΌλ‘œ, μ–΄λ–»κ²Œ μ΄λ£¨μ–΄μ§€λŠ”κ°€?

사둀=사싀=μΌμ–΄λ‚˜λŠ” 것

: 사둀(긍정적 사싀)=μ‚¬νƒœλ“€μ˜ 쑴립(일어남)
: not사둀(뢀정적 사싀)=μ‚¬νƒœλ“€μ˜ 비쑴립(μΌμ–΄λ‚˜μ§€ μ•ŠμŒ)

μ‚¬νƒœ=μ›μžμ  사싀

: 쑴립(일어남)
: 비쑴립(μΌμ–΄λ‚˜μ§€ μ•ŠμŒ)

2.01 μ‚¬νƒœλŠ” λŒ€μƒ(사물, μ‹€λ¬Ό)λ“€μ˜ 결합이닀.

- λŒ€μƒμ΄λž€ 무엇인가?
- λŒ€μƒλ“€μ€ μ–΄λ–»κ²Œ κ²°ν•©λ˜μ–΄ μžˆλŠ”κ°€?
- 세계가 μ‚¬μ‹€λ“€μ˜ 총체이고, 사싀이 μ‚¬νƒœλ“€μ˜ 쑴립이며, μ‚¬νƒœκ°€ λŒ€μƒλ“€μ˜ 결합이라면, κ²°κ΅­ μ„Έκ³„λŠ” λŒ€μƒλ“€μ˜ 총체라고 보아야 ν•˜μ§€ μ•Šμ„κΉŒ? μ™œ λΉ„νŠΈκ²μŠˆνƒ€μΈμ€ 'μ‚¬μ‹€λ“€μ˜ 총체'κ°€ 세계라고 λΆ„λͺ…ν•˜κ²Œ λͺ»λ°•μ•˜μ„κΉŒ?

2.011 μ‚¬λ¬Όμ˜ λ³Έμ§ˆμ€ μ–΄λ–€ ν•œ μ‚¬νƒœμ˜ κ΅¬μ„±μš”μ†Œκ°€ 될 수 μžˆλ‹€λŠ” 것이닀.

- 이 λͺ…μ œκ°€ μ„€λͺ…ν•˜κ³ μž ν•˜λŠ” λ°”λŠ” 무엇인가?
- μ–΄λ–€ ν•œ μ‚¬νƒœμ˜ κ΅¬μ„±μš”μ†Œκ°€ λœλ‹€λŠ” 것은 'μ‚¬νƒœμ˜ μΌλΆ€λ‘œμ¨μ˜ 사물'이 λœλ‹€λŠ” 것이닀.
- μ‚¬λ¬Όμ˜ 본질 μžμ²΄κ°€ κ΅¬μ„±μš”μ†Œκ°€ λ˜λŠ” 것이라고 ν•œλ‹€λ©΄, 사물은 본래적으둜 의쑴적이며 μžλ¦½ν•  수 μ—†λ‹€λŠ” 것이닀.
- κ°€λ Ή ν•˜λ‚˜μ˜ 점은 μ‚Όκ°ν˜•μ˜ 일뢀가 될 μˆ˜λ„, μ‚¬κ°ν˜•μ˜ 일뢀가 될 μˆ˜λ„ μžˆλ‹€ - μ–΄λŠ μͺ½μ΄λ“  간에 사물은 λ°˜λ“œμ‹œ μ–΄λ–€ λ„ν˜•μ„ ν˜•μ„±ν•  수 μžˆλŠ” κ°€λŠ₯성을 κ°€μ§„λ‹€. (κ·ΈλŸ¬λ‚˜ 점이 ν™€λ‘œ λ„ν˜•μ΄ 될 μˆ˜λŠ” μ—†μœΌλ©°, μ–΄λ–€ λ„ν˜•μ„ 이루지 μ•ŠλŠ” 점을 λ‹¨λ…μœΌλ‘œ 그릴 μˆ˜λ„ μ—†λ‹€: "그릴 수 μžˆλŠ”λ°?" λΌλŠ” 생각이 λ“€ 것인데, 이에 λŒ€ν•΄μ„œλŠ” λ’€μ—μ„œ μžμ„Ένžˆ ν›„μˆ ν•œλ‹€)

2.012 λ…Όλ¦¬μ—μ„œλŠ” 아무것도 μš°μ—°μ μ΄μ§€ μ•Šλ‹€: 사물이 μ‚¬νƒœ 속에 λ‚˜νƒ€λ‚  수 μžˆλ‹€λ©΄, κ·Έ μ‚¬νƒœμ˜ κ°€λŠ₯성은 사물 속에 이미 μ„ κ²°λ˜μ–΄ μžˆμ–΄μ•Ό ν•œλ‹€.

- μ™œ λ…Όλ¦¬λŠ” 필연적인가? λΌλŠ” λ¬ΌμŒμ— λŒ€ν•΄ λŒ€λ‹΅ν•  수 μžˆλŠ”κ°€? λ§Œμ•½ λΆˆκ°€λŠ₯ν•˜λ‹€λ©΄ μ–΄μ§Έμ„œ κ·ΈλŸ¬ν•œκ°€?
- μ–΄λ–€ 원을 μƒκ°ν–ˆμ„ λ•Œ, 그것은 사물인가 μ‚¬νƒœμΈκ°€? (μ–΄λ–€ 점의 κ²½μš°λŠ”?) 원을 μƒκ°ν•œλ‹€λŠ” 것은 μ–΄λ–»κ²Œ ν•˜μ—¬ κ°€λŠ₯ν•œκ°€?
=> 원이 λ¨Έλ¦Ώμ†μ˜ 곡간에 놓일 수 있기 λ•Œλ¬Έμ΄λ‹€.
- κ·Έλ ‡λ‹€λ©΄ 그것은 μ–΄λ–»κ²Œ ν•˜μ—¬ κ°€λŠ₯ν•œκ°€?
=> μ›μ˜ κ΅¬μ„±μš”μ†ŒμΈ 점이 λ¨Έλ¦Ώμ†μ˜ 곡간을 μ°¨μ§€ν•  수 μžˆλŠ” κ°€λŠ₯성을 μ§€λ‹ˆκΈ° λ•Œλ¬Έμ΄λ‹€ (κ·ΈλŸ¬ν•œ κ°€λŠ₯성은 λ°˜λ“œμ‹œ μ μ—κ²Œ μžˆμ–΄μ•Ό ν•œλ‹€)

2.0121 만일 κ·Έ 자체둜 ν™€λ‘œ 쑴립할 수 μžˆμ„ 터인 사물에 μ–΄λ–€ 상황이 λ‚˜μ€‘μ— κ°€μ„œ 걸맞게 λœλ‹€λ©΄ - 그것은 λ§ν•˜μžλ©΄ μš°μ—°μœΌλ‘œ 보일 것이닀, 사물이 μ‚¬νƒœλ“€ 속에 λ‚˜νƒ€λ‚  수 μžˆλ‹€λ©΄, 이 점은 이미 κ·Έ 사물듀 속에 놓여 μžˆμ–΄μ•Ό ν•œλ‹€(논리적인 μ–΄λ–€ 것은 단지 κ°€λŠ₯ν•œ 것일 수 μ—†λ‹€. λ…Όλ¦¬λŠ” λͺ¨λ“  κ°€λŠ₯μ„± 각각을 닀루며, λͺ¨λ“  κ°€λŠ₯성듀은 λ…Όλ¦¬μ˜ 사싀듀이닀). μš°λ¦¬κ°€ 곡간적 λŒ€μƒλ“€μ„ κ²°μ½” 곡간 λ°–μ—μ„œ, μ‹œκ°„μ  λŒ€μƒλ“€μ„ μ‹œκ°„ λ°–μ—μ„œ 생각할 수 없듯이 μš°λ¦¬λŠ” μ–΄λ–€ λŒ€μƒλ„ κ·Έ κ²°ν•© κ°€λŠ₯성을 λ– λ‚˜μ„œλŠ” 생각할 수 μ—†λ‹€. λ‚΄κ°€ λŒ€μƒμ„ μ‚¬νƒœλΌλŠ” μ—°ν•© μ†μ—μ„œ 생각할 수 μžˆλ‹€λ©΄, λ‚˜λŠ” 그것을 μ΄λŸ¬ν•œ μ—°ν•©μ˜ κ°€λŠ₯μ„± λ°–μ—μ„œ 생각할 수 μ—†λ‹€.

- 점이 μ‚¬νƒœλ₯Ό ν˜•μ„±μ‹œν‚€λŠ” κ°€λŠ₯성을 κ°€μ§€μ§€ μ•ŠλŠ”λ‹€λ©΄, μ‚¬νƒœλŠ” μ•„μ˜ˆ ν˜•μ„±λ˜μ§€ λͺ»ν•˜κ±°λ‚˜, 외적 μš”μΈμ— μ˜ν•΄ ν˜•μ„±λ  것이닀
- 그리고 λ‚˜λŠ” κ·Έ 외적 μš”μΈμ΄ 필연성을 κ°€μ§„λ‹€κ³ λŠ” 생각할 수 μ—†λ‹€ (μ™œ κ·ΈλŸ¬ν•œκ°€?)
- μ μ—κ²Œ κ·Έ κ°€λŠ₯성이 μ—†λ‹€λ©΄, λ‹€μ‹œ 말해 점과 μ‚¬νƒœ 간에 μ–΄λ– ν•œ 내적 관계도 μ—†λ‹€λ©΄, 논리가 μš°μ—°μ μ΄λΌλŠ” 말이 되며 μ΄λŠ” λͺ¨μˆœμ΄λ‹€.
- 본질, 즉 내적 κ΄€κ³„λ§Œμ΄ 필연적이닀. 외적 κ΄€κ³„λŠ” μš°μ—°μ΄λ©°, λ”°λΌμ„œ λ³Έμ§ˆμ μ΄μ§€ μ•Šλ‹€ (μš°μ—°μ€ μ ˆλŒ€ λ…Όλ¦¬μ˜ 사싀이 μ•„λ‹ˆλ‹€)
-μš°μ—°μ˜ μ„Έκ³„μ—μ„œλŠ” λ¬΄μ—μ„œ μœ κ°€ 창쑰될 μˆ˜λ„ μžˆκ² μ§€λ§Œ, λ…Όλ¦¬μ˜ μ„Έκ³„μ—μ„œλŠ” 0μ—μ„œ 1이 생겨날 μˆ˜κ°€ μ—†λ‹€. λ…Όλ¦¬μ—μ„œλŠ” 1이 ν˜•μ„±λ  수 있으렀면 μ• μ΄ˆμ— κ·ΈλŸ¬ν•œ κ°€λŠ₯성이 μ²˜μŒλΆ€ν„° μžˆμ–΄μ•Ό ν•œλ‹€
-점과 점이 μ„œλ‘œ μ΄μ–΄μ§ˆ 수 μžˆλ‹€λŠ” κΈ°ν•˜ν•™μ˜ κ³΅λ¦¬λŠ”, 점 μžμ²΄μ— 'λ‹€λ₯Έ 점듀과 μ΄μ–΄μ§ˆ 수 μžˆλ‹€λŠ” κ°€λŠ₯μ„±'이 λ‚΄λΆ€μ μœΌλ‘œ μ‘΄μž¬ν•˜κΈ° λ•Œλ¬Έμ— 성립할 수 μžˆλ‹€.

2.0122 사물이 κ°€λŠ₯ν•œ λͺ¨λ“  상황듀 μ†μ—μ„œ λ‚˜νƒ€λ‚  수 μžˆλŠ” ν•œ 사물은 μžλ¦½μ μ΄λ‹€. κ·ΈλŸ¬λ‚˜ μ΄λŸ¬ν•œ 자립의 ν˜•μ‹μ€ λΉ„μžλ¦½μ˜ ν˜•μ‹-μ‚¬νƒœμ™€μ˜ μ—°κ΄€ ν˜•μ‹-이닀. (낱말듀이 λ‹¨λ…μœΌλ‘œ, 그리고 λͺ…μ œ μ†μ—μ„œλΌλŠ” μƒμ΄ν•œ 두 λ°©μ‹μœΌλ‘œ λ‚˜νƒ€λ‚˜λŠ” 것은 λΆˆκ°€λŠ₯ν•˜λ‹€)

- 쒅이에닀가 μ–΄λ–€ 점을 찍고, '보아라. 이것은 λ‹€λ₯Έ 점듀과 κ²°ν•©ν•˜μ—¬ μ–΄λ–€ λ„ν˜•μ„ λ§Œλ“€ 수 μžˆκ² μ§€λ§Œ, ꡳ이 λ„ν˜•μ„ λ§Œλ“€μ§€ μ•Šμ•„λ„ λ‚˜λŠ” 점을 찍을 수 μžˆλ‹€, 그리고 λ§ˆμŒμ†μ—μ„œλ„ 점을 λ– μ˜¬λ¦΄ 수 μžˆλ‹€. κ·ΈλŸ¬λ‹ˆκΉŒ 사물은 κΌ­ μ‚¬νƒœ μ†μ—μ„œ λ‚˜νƒ€λ‚˜μ§€ μ•Šμ•„λ„ 슀슀둜
μžλ¦½ν•˜μ—¬ λ‚˜νƒ€λ‚  수 μžˆμ§€ μ•Šμ€κ°€?'라고 λ§ν•΄λ΄€μž, κ·Έ 점도 이미 ν•˜λ‚˜μ˜ μ‚¬νƒœμ΄λ‹€, κ·Έ 점은 μ–΄λ–€ νŠΉμ •ν•œ 곡간을 μ „μ œν•˜κ³  μžˆλ‹€λŠ” λΆ€λΆ„μ—μ„œ 이미 λΉ„μžλ¦½ν•˜κ³  있으며, κ·ΈλŸ¬ν•œ 곡간 μ†μ˜ λͺ¨λ“  μ’Œν‘œμ—μ„œ λ‚˜νƒ€λ‚  수 μžˆλŠ” κ°€λŠ₯μ„±-μ—°κ΄€ ν˜•μ‹-을 μ „μ œν•œλ‹€.
- 즉 μš°λ¦¬λŠ” 사물을 λ‹¨λ…μ μœΌλ‘œ 생각할 수 μ—†λ‹€. 사물은 본질 상 κ·Έ 자체둜 μ˜μ‘΄μ μ΄λ―€λ‘œ, 무쑰건 κ°€λŠ₯ν•œ μ‚¬νƒœλ“€μ˜ κ΅¬μ„±μš”μ†Œλ‘œμ„œλ§Œ 생각될 수 있기 λ•Œλ¬Έμ΄λ‹€(λ”°λΌμ„œ μš°λ¦¬κ°€ λ– μ˜¬λ¦¬λŠ” λͺ¨λ“  것듀은 μ‚¬νƒœμ΄λ‹€, 사물이라고 μ—¬κΈ°λŠ” 것은 착각이닀. κ°€λ Ή '책상'을 λ– μ˜¬λ¦¬λŠ” 것은 μ±…μƒμ΄λΌλŠ” μ‚¬νƒœ-일정 곡간을 μ°¨μ§€ν•˜κ³  있으며 κ·Έ (μ„œλ‘œ μ—°κ΄€λ˜μ–΄ μžˆλŠ”) ꡬ성 μš”μ†Œλ“€λ‘œ λΆ„μ„λ˜λŠ” 것-λ₯Ό λ– μ˜¬λ¦¬λŠ” 것이지, μžλ¦½ν•˜λŠ” μ–΄λ–€ 사물을 λ– μ˜¬λ¦¬λŠ” 것이 μ•„λ‹ˆ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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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철 μ—­ 논리철학논고
쑰쀑걸 λ…Όκ³  ν•΄μ 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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