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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바른 마음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바로 당신의 반대가 제 직관주의가 옳았다는 확실한 증거입니다!!!



오우...쒯... 이거 흄이 걸었던 가불기 아니냐?...

쨋든 뭔가 윤리학이 생물학의 하부로 들어갈 것읗 계속 암시하는게 묘하네


근데, 그렇기에는, 저자가 지적했던 기수의 다른 측면, 즉 앞으로의 미래를 예측하는 능력에 영향을 주는 "외부 자극"을 만들어낼 학문이 줄어드는 거 아닌가?

그런 외부 자극에는 반드시 합리주의자들의 서적이 들어가 있을텐데 말이야.

뭔가, 과학이 철학이 원했던 바를 밝혀내는건 맞지만 언제나 느끼지만 항상 과학은 "현실"을 밝혀내는데에 쓰이지 그래서 인류는 어디로 나아갈 것인가는 못 밝혀내는거 같음. (기술적 측면이 아니라 관념적 측면에서)

인간은 이런식으로 받아들입니다! 도덕은 다 감정입니다!

그렇구나 도덕은 호와 불호구나.

그 다음은 뭐지? 그래서 우리의 도덕은 어디를 향해야 하지? 그냥 좋다 싫다 투표 때려서 좋다는 쪽으로 향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