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따뜻한 사람이라는걸 느꼈음.
말도 잘하고.
따뜻한 지성미라는건 이런 거구나 느꼈다ㅋㅋ
물론 성격이야 출판사 직원마다도 다 다르겠지만...
벌써 몇년 전 일인데 아직도 기억남. 스쳐지나간 사람 중에서는 가장 깊은 인상을 남겼던 사람 아닐까 싶음.

책이야기:톰소여의 모험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