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겨울 방학때 읽었던 책들 살펴보니까 내가 관심있는 분야거나 베스트 셀러 아니면 너무 극단적인 느낌이 있더라고


공대생이다보니 긴 호흡을 가진 문학에 대해 거부감이 있는것 같음


600페이지 이상의 비문학 책을 읽어도 바로 머리에 남아서 독후감도 잘쓰거든?


그런데 소설같은건 집중해서 읽지 않으면 머리에 남는게 없다고 할까...


독갤 고수들 팁같은거 주실수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