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머리를 마인드맵으로 그리자면 문학이 던져주는건 어떤 키워드고 비문학은 그 키워드와 나라는 중심을 잇는 선인 거 같음 소리와 분노를 읽고나면 사건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이 갖는 현실성이라는 키워드가 떠오르게 되는데, 바른마음을 읽으면서 그 키워드가 나한테 와닿게 연결선을 그어주는 기분임
ㄹㅇ 좋은 말이다 사족을 달자면 문학, 비문학에 더해 일상의 경험까지 세개가 어울려 돌아가는거 같음 - dc App
아 당연하지 결국엔 나라는 중심점은 현실을 살아가야 하니까
형처럼 다독이면 뭐 결국 다연결 될듯 - dc App
시발 내가 왜 니 형이야 내가 단톡방에서만 아는척하라 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