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자가 말하는게 진실이 아니고

등장인물도 진실과 거짓을 자기 입장에서 섞어서 이야기하는

각자 입장에 따라 재구성되는 진실이 조금씩 미묘하게 다른 소설 없음?


줄리언 반스의 [내 말을 좀 들어봐] 같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