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스토예프스키 : 맨날 장광설만 늘어놓는 횡설수설 문알못

톨스토이 : 기독교 뽕 맞은 예수쟁이

프루스트 : 한줄로 가능한 묘사를 세 페이지씩 해대는 나무 낭비러

다자이 오사무 : 찐따 나르시시스즘의 덩어리.

제임스 조이스 : 읽을 수도 없는 괴문서 써 놓고 으스대는 사이코패스

등등... 뭐 이런 식으로 억까하려면 누구라도 다 가능하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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