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스토예프스키 : 맨날 장광설만 늘어놓는 횡설수설 문알못 톨스토이 : 기독교 뽕 맞은 예수쟁이 프루스트 : 한줄로 가능한 묘사를 세 페이지씩 해대는 나무 낭비러 다자이 오사무 : 찐따 나르시시스즘의 덩어리. 제임스 조이스 : 읽을 수도 없는 괴문서 써 놓고 으스대는 사이코패스 등등... 뭐 이런 식으로 억까하려면 누구라도 다 가능하긴 함 - dc official App
잃시찾 완독함 - dc App
ㄷㄷ
왜 그런짓을;;
조이스 시발ㅋㅋㅋㅋㅋㅋ
설득력이 있어!
톨스토이 단편 몇개는 진짜 거부감 들 정도로 종교적 교훈을 심어주려고 해서 짜증남 - dc App
그래서 호평 하는게 진짜 어려운거 같음. 내 생각이 전해지지 않을까봐 불안하고 잘못되지 않을까봐 계속 지우는 과정의 반복이라.
기독교 뽕맞은 예수쟁이 X 기독교 뽕맞은 사이비 O
에 가깝지 않을까 갑자기 생각난ww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