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추리소설
1) 신박한 트릭과 기발한 반전을 즐김
2) 사회적 요소를 즐김
3) 수수께끼 풀이를 즐김
4) 독특한 시선을 즐김
2. SF
1) 있을 수 있는 미래의 모습을 즐김
2) 과학적으로 말이 되면서도 상상력을 자극함
3. 판타지
: 환상적인 모험담, 서사 자체를 즐김
4. 공포소설
: 분위기, 반전, 묘사력을 즐김
5. 일반 문학
1) 문체, 문장력을 즐김
2) 서사를 즐김
3) 내포된 상징성을 즐김
6. 라노벨
1) 재미있는 소재를 활용
2) 일상에 녹아들어가서 공감이 가야 함
3) 감정이입 가능한 캐릭터, 빨 만한 캐릭터성이 있어야 함
이런 요소들 중 한 가지만 제대로 구현해도 명작일 수 있고, 다 들어있긴 한데 뭔가 김 빠진 콜라 같을 수도 있고 그건 작가의 역량이라 봄
그래서 모든 문학은 각자 다 존재가치가 있다고 본다
물론 저 구분의 벽은 어디까지나 내가 임의로 세운 것이고, 저 경계가 불분명한 작품들도 많음.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