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지옥의 묵시록이나 봐
민음사 번역본 솔직히 잘 안읽힙니다. 콘래드의 다른 책 읽을 때에 비해 유독 심합니다. 번역 문제라고 생각하곤 합니다
을유 번역이 더 괜찮은 걸로 알고 잇음. 을유판은 어둠의 심연이 제목. 커츠대령의 썰을 풀면서 점점 회의적인 톤으로 세계를 바라보게 되는 주인공이 매력적임. 다읽고 나면 묵직한 여운이 느껴짐. 아끼는 책이다
나도 얼마전에 을유출판사 '어둠의 심연' 버전으로 읽었는데 딱히 안읽히거나 그러진 않았고 재밌게 봄
고마웡!갤럼들!!
나는 을유출판사에서 나온 판본으로 읽었고 개인적으로 영화가 더 나았어.
해설 읽고 보셈
그냥 지옥의 묵시록이나 봐
민음사 번역본 솔직히 잘 안읽힙니다. 콘래드의 다른 책 읽을 때에 비해 유독 심합니다. 번역 문제라고 생각하곤 합니다
을유 번역이 더 괜찮은 걸로 알고 잇음. 을유판은 어둠의 심연이 제목. 커츠대령의 썰을 풀면서 점점 회의적인 톤으로 세계를 바라보게 되는 주인공이 매력적임. 다읽고 나면 묵직한 여운이 느껴짐. 아끼는 책이다
나도 얼마전에 을유출판사 '어둠의 심연' 버전으로 읽었는데 딱히 안읽히거나 그러진 않았고 재밌게 봄
고마웡!갤럼들!!
나는 을유출판사에서 나온 판본으로 읽었고 개인적으로 영화가 더 나았어.
해설 읽고 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