촘스키 세상의 물음에 답하다라는 책을 보면 우리가 일반적으로 이해하는 세상과 매우 다른 이야기를 하는데 그 논리나 근거를 보면 아예 허무맹랑한 이야기는 아닌 것처럼 보임. 촘스키의 학문적 성과야 뭐 말할 것도 없지만 이런 정치적인 주장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