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편안--- 해진다는 점에서 이거야말로 진정한 힐링에세이 아니냐 싶음 물론 철학 전공자의 경우엔, 특히 칸트빠는 뒤지게 싫어할 거 같은데 어차피 내가 철학으로 돈 벟것도 아니고, 이론을 세울 것도 아니고, 취미로만 즐길거라면 바른마음 읽고 철스퍼거가 되어가는 자아를 치유하는 것도 좋은 거 같음
저자가 철학에 회의 느껴서 대학원은 심리학과로 갔다는 점에서 일리있는 견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