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말그대로 대충 읽음. 처음엔 골때렸는데 뒤로 갈수록 자계서 같은 느낌이라 죰큼... 이성을 통해 야성적으로 사는, 산 속에서 강하게 살아가는 미도리와 같은 삶을 살아라는 내용이였는듯. 허무주의를 몰아내고 목표를 가지고 무엇보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뭔가... 매운 맛 자계서 같음...
내가 예상한 데카당스 감성이랑은 거리가 많이 멀고 밝고 희망찬 내용임. 삶이 힘들때 보면 좋은 책일듯.
내가 예상한 데카당스 감성이랑은 거리가 많이 멀고 밝고 희망찬 내용임. 삶이 힘들때 보면 좋은 책일듯.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