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읽었을 땐 앤이 남자애 뚝배기 깨는 내용만 기억에 남고 대사가 너무 많아서 읽기 힘들었거든.
20대 중반에 대사 하나하나 곱씹으면서 읽어보니 되게 감동적이더라고.
지금은 빨간머리 앤이 하는 말이라는 에세이를 읽고 있는데 이것도 읽을만하네.
초딩때 읽었을 땐 앤이 남자애 뚝배기 깨는 내용만 기억에 남고 대사가 너무 많아서 읽기 힘들었거든.
20대 중반에 대사 하나하나 곱씹으면서 읽어보니 되게 감동적이더라고.
지금은 빨간머리 앤이 하는 말이라는 에세이를 읽고 있는데 이것도 읽을만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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