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코스텔로처럼 작가로서의 사유가 담긴 책들 궁금함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책의 8장인 <문에서>가 인상깊었는데 비슷한 분위기의 책 더 없을까. 이렇게 꿈인지 현실인지 분간 안 가는 곳에서 방황하며 사유하는 분위기 너무 좋음.
카프카도 좋아함
쿳시 책 중에 이 다음에 읽기 좋은 책 추천해줘도 감사. 다른 책 소개에는 다 남아프리카의 사회구조, 인종차별 등을 다룬다고 해서 잘 모르는 내용이라 시작하기가 겁나네.
동물로 산다는 것을 읽어볼까? 아니면 바로 추락 읽어볼까? 철의 시대부터 읽는게 맞으려나
여기서 만든 플로우차트 보니 엘리자베스 코스텔로를 막판에 읽을 책으로 추천했길래 내가 잘못 입문했나 싶기도 하네;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책의 8장인 <문에서>가 인상깊었는데 비슷한 분위기의 책 더 없을까. 이렇게 꿈인지 현실인지 분간 안 가는 곳에서 방황하며 사유하는 분위기 너무 좋음.
카프카도 좋아함
쿳시 책 중에 이 다음에 읽기 좋은 책 추천해줘도 감사. 다른 책 소개에는 다 남아프리카의 사회구조, 인종차별 등을 다룬다고 해서 잘 모르는 내용이라 시작하기가 겁나네.
동물로 산다는 것을 읽어볼까? 아니면 바로 추락 읽어볼까? 철의 시대부터 읽는게 맞으려나
여기서 만든 플로우차트 보니 엘리자베스 코스텔로를 막판에 읽을 책으로 추천했길래 내가 잘못 입문했나 싶기도 하네;
비슷한 책으로 <어느 운 나쁜 해의 일기> 추천
고마워 바로 중고 찾아서 구매해봤음
쿳시 책 중에서는 추락이 확실히 제일 좋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코스텔로처럼 에세이의 소설화에 가까운 게 아니라 순수하게 잘 쓴 소설이라 잘 모르겠네
나도 내가 코스텔로 좋게 읽은게 이 소설의 형식 때문인지 쿳시 문체 때문인지 아직 모르겠음 바로 다음에 추락도 읽어볼게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