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b86fa11d02831d16706cea37200d6da918d798577dc623262a190d7b7fe222fd44d8b583de98784671698b635c7746385880a919970f1421e6d49767ba99671358c87eab88d6d5e456a



제조, 프루스트, 브로흐, 곰브로치, 무질, 포크너, 울프눈나
상륭

이정도면 대충 모더니즘은 끝났나?

더 봐야만 하겠다 싶은 작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