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80일간의 세계일주 읽었는데


여기서 주인공 이름이 기억안나는데 플 뭐시기랑


 장 파라스투라인가 뭔가하는 하인 나오는데



보니까 이 둘의 관게가 


돈키호테, 판사랑 비슷하더라고..



근데 생각해보니까 이런거 되게 많은데



셜록홈즈와 왓슨 이라던가.



일본 애니에서도 


스즈미야 하루히랑 쿈 이라던가



강철의 연금술사


에드워드 엘리과 알폰스 엘릭 이라던가.

데스노트의 류크와 라이토 라던가



생각해보니까


고용인과 피고용인 


누구누구와 누구누구의 조수


누구누구와 누구누구의 하인.


누구누구와 계약으로 묶여있는 누구누구





이런 관계는


돈키호테가 원류 인 것 같고


따라서


이 뒤에 나온 이런 비슷한 구도는 

 


다 돈키호테 영향 받은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