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으로 치면 50~60년대 모습 보여주는 영화 보는거 같음


어릴때와 현재를 번갈아가며 보여주는 구조인데 흔한구조이지만 괜찮음. 책도 그런가?


현재 유튜브나 영화 tv 보는게 옛날엔 책보는거랑 비슷했을거 같다는 생각도 들었음


중간에 자매덮밥 되는줄 알았음


잔잔한 서사에 뻔한 결말이고 잔잔한 여운이 남음


기차역에서 재회하는건 얼마나 오래된 클리셰인거냐??


책도 매우 기대됨. 읽어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