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쓰고 난 후에, 태워버려도 그만이다
그럼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거 맞다 라고 말해주면 되잖아 왜 계속 빙빙 말을 돌리면서 거품무는지 모르겠어.
니가 만날 인연중에 너가 읽은 문학 작품으로 얻은 공감 능력으로 이어질 인연이 단 하나도 없다고 생각한다면 쓸모는 없겠지
너가 제네바를 아무 생각없이 놀러갈 때 나는 그곳에 보르헤스가 묻혀계시다는걸 생각하면서 다른 느낌으로 걸을 수도 있는 거니까
응 맞아 너가 쓸모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문학도 쓸모없어 그리고 그 쓸모없음이 바로 문학과 너의 존재이유야
이건 좀,,, ‘어이 미친놈씨’ 생각나네 ㅋㅋ
ㅋㅋㅋㅋ
시는 쓰고 난 후에, 태워버려도 그만이다
그럼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거 맞다 라고 말해주면 되잖아 왜 계속 빙빙 말을 돌리면서 거품무는지 모르겠어.
니가 만날 인연중에 너가 읽은 문학 작품으로 얻은 공감 능력으로 이어질 인연이 단 하나도 없다고 생각한다면 쓸모는 없겠지
너가 제네바를 아무 생각없이 놀러갈 때 나는 그곳에 보르헤스가 묻혀계시다는걸 생각하면서 다른 느낌으로 걸을 수도 있는 거니까
응 맞아 너가 쓸모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문학도 쓸모없어 그리고 그 쓸모없음이 바로 문학과 너의 존재이유야
이건 좀,,, ‘어이 미친놈씨’ 생각나네 ㅋㅋ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