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읽어도 그만 아닐까? 굳이 타인의 삶에 관심이 없는 것도 자기 주관이고... 하이트 책 읽어보면 그런 삶도 마땅히 도덕적이라고 불러야 하니까 분서갱유 시킨것도 아니고.. 정조도 소설극혐해서 불질렀다는데 뭐..
가치관 자체가 다르면 걍 서로 인정하고 살아야지 - dc App
유튭보고 이렇게 디씨질 하는것도 쓸모없는건데 하잖아. 책이라고 특별한가
나도 어차피 취민데 뭘 자꾸 쓸모를 따지나 싶지만, 인생의 지침을 경제적 쓸모로 따지는 것도 그 사람 방식이지 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