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휴에 시간을 들여 하루키의 다른 작품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국경의 남쪽, 태양의 서쪽>을 읽어봤지만아무래도 노르웨이의 숲만한 여운과 플롯 간의 기가 막힌 합주는 내겐 없는 것처럼 보였음. 노르웨이의 숲은 저번에 4독했는데 정말이지 읽을수록 걸작임.. ㄹㅇ
아니 근데 이게 왜 독갤의 광복절 첫 글이 되었냐; 일문학 빠는 글이 첫 글이 되어서 죄송합니다… 의도한 건 아닙니다
기죽지마라, 황국신민.
갓루키를 재일교포로 만들면 되는 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