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적의 살해장소는 도서관이 아닐까? 현암사 나는 고양이 소로이다 로 대가리 깬 다음에 다시 꽂아놓으면 완벽한 흉기 처리잖아, 지문 같은 것도 소용없고 - dc official App
도서관의 살인이 두꺼운 책으로 뚝배기 깨서 죽이지않나
아직 체육관 밖에 안 읽음 스포는 아니겠지? - dc App
사이트 책 소개에 나오는 내용임
ㅇㅋ - dc App
책에 지문 남음 - dc App
는 책을 읽으면 남는구나 - dc App
cctv 있음. - dc App
도서관 책에 지문이 남는 건 이상하게 아니야 그 점을 이용하는 거라고 - dc App
도서관은 큰 소리가 나면 주목받음 - dc App
그렇다쳐도 혈흔이나 모발의 일부가 남을지도? - dc App
만약 사서가 범인이라면? - dc App
두피조직이 낑김. - dc App
수만은 책들을 모두 확인할까? 시체의 위치만 조금 바꿔도 안전성은 올라감 - dc App
사서가 범인이어도 cctv접근은 별개고 머리를 내리쳐 죽이면 머리 기름이나 두피 조직이 남겠지. 혈흔이나. 우리가 커피 조금만 쏟아도 안빠지는데 혈흔을 못 찾겠음? - dc App
살인사건인데 당연히 꼼꼼히 찾겠지 - dc App
도서관은 조용히 있어야 하는데 첫 타격에 제압하기에 책은 적합하지 않고 그러면 당연히 소리를 지르고 게임 끝. - dc App
흠.... - dc App
제압해도 치는 소리 자체가 크지 - dc App
공공장소라 시체 숨기기도 힘들고 - dc App
목격당하기도 쉽지 - dc App
도서관이라는 것은 본래 한가한 시간에는 사람이 완전 비는법 - dc App
사람이 비면 사람들 기억에 남기엔 더 쉽지. - dc App
사서는 도서관 여는 시간이면 항상 지키고 있을거고 - dc App
그리고 들키지만 않는다면 숨기에는 정말 편하지 숲에서 나무를 찾는 꼴이니까 - dc App
책 자체에 눈에 띄는 자국이 남을텐데. - dc App
사서는 한 지점에 계속 머물러 있는다. 게다가 내 경험상으로 사서는 처리할 엄무 같은 것들 땜에 의외로 주의를 잘 보지 않아 - dc App
책 자체가 좋은 흉기가 아님.당장 빠따도 정타 안맞고 빗맞으면 비명지르며 쓰러질텐데. 그리고 좁은 공간에서 풀스윙 날리기도 힘들걸. - dc App
그래도 역시 소리가 문제군 내 패배다 - dc App
꽤나 재밌었다 - dc App
도서관에서 살인나면 나는 너네 둘 제보할 거다
도서관에선 살인이 나지 않아. 피해자와 가해자 모두 도서관에 갈 확률이 적거든
담구고 도서반납함 슬쩍 열어서 넣어두면 되겠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