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례가 너무많어 쉽게생각해서 이기적유전자랑 우리본성의선한천사
만봐도 둘다 나름의 통계,근거를가지고 설명하는데 시각이 반대야
가령 이런표현을 살펴보자
디즈니랜드는 현실세계와 별연관도 없이 환상의나라로 만들어져
대중들을 단조롭고 무기력한 현실로부터 도피시키는 수단이다
뭐 직관젹으로 맞는말이지? 근데 이걸읽는순간 독붕이들은
수많은 반박거리가 머리에서 떠올랏을꺼야 물론 여러여러여러
반례사례를 접하면서 사고키워가는거 좋아하는사람은 좋겟지만
나는좀 지친다해야되나? 그냥 개인적 의견임 그래서 결국 문학이나
과학수학으로 도망치는듯함 그래서 수학의확실성 읽는중임ㅋ
만봐도 둘다 나름의 통계,근거를가지고 설명하는데 시각이 반대야
가령 이런표현을 살펴보자
디즈니랜드는 현실세계와 별연관도 없이 환상의나라로 만들어져
대중들을 단조롭고 무기력한 현실로부터 도피시키는 수단이다
뭐 직관젹으로 맞는말이지? 근데 이걸읽는순간 독붕이들은
수많은 반박거리가 머리에서 떠올랏을꺼야 물론 여러여러여러
반례사례를 접하면서 사고키워가는거 좋아하는사람은 좋겟지만
나는좀 지친다해야되나? 그냥 개인적 의견임 그래서 결국 문학이나
과학수학으로 도망치는듯함 그래서 수학의확실성 읽는중임ㅋ
예전에 이런저런책보고 가치관이나 생각들 정리해놧는데 이책에서깨져 저책에서깨져 그러다보니 이제 책볼때도 반례부터 생각하고 응어차피 뇌피셜이쥬? 이런생각을 하는거같음 약간
이기적 유전자랑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가 반대라고...?
이타주의마저 이기적이다라고 주장하고 우리는 선으로 악한본능을 잘억눌러왓다 어쨋든 반대자나
이기적 유전자는 이타주의나 개인의 이타적 행동도 다 이기적이라는 주장이 아님. 머 도킨스의 확장된 표현형이나 meme같은 개념이 인간의 심리나 사회현상을 생물학적으로 설명하려는 의도가 없다고는 할 수 없겠지만, 님의 주장대로라면 둘 다 어쨌든 악한 본능을 우선시하는 게 되는데 왜 반대가 됨.
그리고 핑커는 빈서판도 그렇고 툭하면 인간행동을 설명하는데 유전자 결정론적 입장을 취한다고 비난 받는 사람임...
책을읽고 내용을 각자 어떤식으로 머릿속에 정리햇는지는 다다르니까 예를들기도 애매하네 어쨋든 맥락은 이해하지?
님 말마따나 사회학이나 심리학 같은 연성과학은 물론 생물학이나 의약학과 같이 경성과학 느낌 나는 분야에서도 재현성이나 연구방법론에 대한 논란은 늘 있어왔고 여전히 골칫거리인 문제지만, 과거에 비해 많은 진전을 보여준 것도 사실임. 머 대부분은 학술 논쟁에서 반대진영 멍석말이 할 때나 신경 쓰는 것 같지만... 이런 쪽에 관심있으면 '심리학의 오해' 같은 책 읽어보셈.
https://namu.wiki/w/%EC%9E%AC%ED%98%84%EC%84%B1
그냥 물리학과 비교하면 어떤실험으로 나뭐발견햇어!라고할때 다른사람이 내가해보니까 아닌데? 라고 반박하면서 여러실험으로 교차검증하면서 이론발전이됏다면 사회과학은 그 반박,교차검증하는 기간이 훨~씬더 길어서 그사이에 우리가 잇기때문에라고 생각함.이해는하는데 감정적으로 거부감이 든다랄까
과학 수학도 저런거 꽤 반복적이지 않나
반복적인데 인문사회는 난무하는느낌,진흙탕느낌이고 과학수학은 어느정도 거름망이 잇는느낌 ㅠㅋ
아무래도 과학, 수학은 기존의 진리를 확장하는 사례로 반례 같은게 나와서 그런듯
과학혁명의 구조라는 책은 과학도 그렇게 진행된다고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