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고딩잇나?
비문학 원래 졸라못풀엇거든? 책 항상 정독햇어 무조건 이해안가면
절대안넘어가고 근데최근에 책읽을때 읽긴싫은데
내용은 궁금한거읽을때 걍 페이지 계속다다다닥 넘기면서
궁금한내용만 보고 다시넘기고 이런식으로 읽엇거든? 마치
핫도그 빵버리고 소세지만 먹기처럼 그리고 비문학풀때 스킬도 저런시
으로 자동으로 바꼇다해야되나? 쓸데없는문장이 눈에보임 그래서
대충넘기고 중요한부분만봄 그래서 한지문개빨리읽고(대부분 넘기니
까) 답도다맞음 비문학 눈이뜨인다는게 이거구나 싶음 요즘설렘그래서
ㅋ
비문학 원래 졸라못풀엇거든? 책 항상 정독햇어 무조건 이해안가면
절대안넘어가고 근데최근에 책읽을때 읽긴싫은데
내용은 궁금한거읽을때 걍 페이지 계속다다다닥 넘기면서
궁금한내용만 보고 다시넘기고 이런식으로 읽엇거든? 마치
핫도그 빵버리고 소세지만 먹기처럼 그리고 비문학풀때 스킬도 저런시
으로 자동으로 바꼇다해야되나? 쓸데없는문장이 눈에보임 그래서
대충넘기고 중요한부분만봄 그래서 한지문개빨리읽고(대부분 넘기니
까) 답도다맞음 비문학 눈이뜨인다는게 이거구나 싶음 요즘설렘그래서
ㅋ
그러다 보면 놓치는 것들 생겨서 진짜 비문학 잘 풀려면 정독을 빠르게 하는 방향으로 넘어가야 함
님이말하는 정독을빠르게한다와 제가말하는 대충읽으면서 넘어감이 언어,표현의차이를 제외하면 같은말 하는걸수도
비문학은 많이 읽어서 지식이 늘어나면 완성되는 영역임 파이팅이야!
배경지식이 중요하단말임?
ㅇㅇ 수능 비문학 지문이 방대한 지식 같아도 풀다보면 은근히 중복이고 그라면 이해속도 더 빨라지고 그러면 시간조절 가능해짐 수능 국어는 시간이 넉넉해지면 훨씬 쉬워짐
중복된다는게 내용이?아니면 글의구조가?
둘 다긴 한데 무엇보다도 내용이 중복됨 비문학 교재 3권만 풀어보면 내 말 이해 할걸?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