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고 누군가 말한다면

여러분은 크게 화를 낸다거나

딱히 답변할 생각도 들지 않을것이다


당연히 2021년 과학의시대에서

이런 소리를 하는 사람들이 있어도 우리는

조금은 건방진 후임의 무례함을 보스의 자질으로 웃으며 넘기는것처럼

하하하 하고 넘기는것이 대부분이다



그렇다면 독붕이들은 왜

문학이나 철학이 쓸모없다고 하면

대부분은 분노를 하며 큰 화를 내는것일까


그 이유는 정말 쓸모없음을 두려워하여

근본적 내면에서 큰 부정을 하는것인가..?!


이런 면에서 보면

과학 만큼 확실한게 없으니


오늘 부터 책장 70%를 과학서적으로 채우도록